AI 선속 최적화 시스템합성 환경 시뮬레이션

항해 설정

부산에서 출발합니다. 상하이·로테르담 중 도착항과 출항 일시를 선택하세요.

도착 기한 (KST)

필요 평균 선속 — kn

항로 구간 수20개
항로 바로 선택

부산 — 상하이

— NM해상 네트워크

예상 도착 · ETA
— KST

도착 기한 — KST

항해 —
같은 도착 시각 기준 · 연료 절감
— %
예상 총 연료— t
정속 운항 대비정속 — t → 구간별 — t
18 kn 운항과 비교
정속 대비—%
정속 — t · 항해 —

도착 시각이 다른 참고 비교입니다.

감속 — kn— kn 증속
해상 항로 불러오는 중
00:00/—
—0.0% 완료
구간별 운항 계획20개 구간 · 선속 차트·운항 지시
선속 범위— kn구간 간 선속 변화최대 2 kn기상 데이터합성 해양환경

구간별 선속 프로파일

권장 선속18 kn 기준
kn
출발항해 거리 (NM) · 그래프를 누르면 해당 위치로 이동도착

구간별 운항 지시

구간거리(NM)누적(NM)유의파고(m)파향권장 선속(kn)변경소요 시간연료(t)구간 진입(KST)환경 기록(KST)
두 항로의 전체 조건 분석
계산 조건—개
평균 연료 절감—%
최대 연료 절감—%

부산→상하이·로테르담의 2개 항로 × 3개 출항 일시 × 5개 구간 수, 총 30개 결과입니다. 선택한 두 항로의 통계입니다. 절감률은 각 조건에서 출항·도착 시각이 같은 정속 운항 대비 값입니다.

30개 조건 결과 다운로드

이용 안내

합성 환경 시뮬레이션

  1. 항로와 출항 일시 선택

    출발항은 부산으로 고정되며, 도착항은 상하이와 로테르담 중에서 선택합니다. 각 항로의 기준 소요시간은 일정하며, 서로 다른 세 출항 일시에 그 시간을 더해 도착 기한을 설정합니다.

  2. 선속 계획 확인

    도착 기한과 예상 도착(ETA)을 비교하고, 예상 연료와 구간별 권장 선속을 확인합니다.

  3. 항해 재생

    항해를 시작하거나 60초 재생으로 선속 변화를 살펴봅니다. 지도와 구간표를 누르면 해당 위치로 이동합니다.

도착 기한의 기준

도착 기한 = 출항 일시 + 항로별 기준 소요시간입니다. 소요시간은 선사·항만의 공개 운항표에 있는 운송 일수 또는 출항·도착 시각 차를 사용합니다. 출발·도착 방향별로 별도 저장하며, 선속으로 역산하지 않습니다. 각 항로의 출처와 자료 시점은 항해 설정에 표시합니다.

공개 운항표의 시간에는 중간 기항·항만 체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과거 자료도 포함하며, 실제 선박의 평균 순수 항해시간이나 현재 예약 가능한 운항 일정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두 항로의 기준값·산출 근거 다운로드

시뮬레이션 범위

2026년 10월 10일 10:00, 20일 12:00, 30일 08:00(KST)을 비교용 출항 시각으로 설정했습니다. 해양환경은 위치와 절대 UTC 시각으로 생성한 합성 풍속·파고·파향이며, 해당 날짜의 관측이나 예보가 아닙니다. 현재는 6–30시간 주기의 변화와 이동하는 전선으로 환경 변동을 강화한 시나리오입니다. 같은 위치·같은 시각에는 모든 케이스가 동일한 환경을 조회합니다.

공개 해상 네트워크 항로와 연구 선박에서 학습한 PINN을 사용합니다. 운항표의 중간 기항·항만 대기·선박별 실제 항적은 재현하지 않으며, 유럽 연결 항로는 희망봉을 경유합니다. 따라서 계산된 도착 시각은 운항표 기준 기한보다 빠를 수 있습니다.

계산과 비교

PINN으로 연료를 예측하고 ALNS로 기한과 선속 변화 제한을 만족하는 계획을 탐색했습니다. 부산 출발 2개 항로 × 3개 출항 일시 × 5개 구간 수, 총 30개 결과를 사전 계산했으며 화면에서 조회·재생합니다. 연료 절감률은 각 조건에서 출항·도착 시각이 같은 정속 운항과 비교합니다. 비교 운항과 선속이 같고 연료 차이가 미미하면 ‘정속과 동일’로 표시합니다. 화면과 다운로드에는 선택한 두 항로의 모든 출항 일시와 구간 수를 포함합니다. 평균은 이 30개 조건에 대한 값입니다.